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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랑
이봉주 건강 허리부상 아내 아들 입양 대한민국 마라톤계의 대표 스타인 전 마라토너 이봉주(50세)가 허리 부상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이봉주는 "작년 1월부터 약을 안 먹으면 잠을 잘 수가 없다.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면 고칠 수 있는데 원인이 안 나오니까"라고 밝히며 힘든 상황을 전한 바 있습니다. 이봉주는 선수 생활을 은퇴한 이후에도 매일 아침마다 10~15km를 뛴다고 하며 심지어 술 약속이 있어 차를 끌고 나가면 돌아올 땐 집까지 뛰어서 돌아올 정도로 꾸준하게 운동으로 관리하고 있음을 밝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JTBC 뭉쳐야 찬다의 '어쩌다 FC' 멤버로 활동하면서 촬영 중 허리 부상으로 지난 3월에 잠정 하차했으나 이봉주의 병세는 나아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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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15.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