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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아나운서 mbc 나이 작사가 결혼 한기주 어썸

달소다 2022. 5. 1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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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아나운서 mbc 나이 작사가 결혼 한기주 어썸

김수지 아나운서는 서울 출생, 19891223일생 32세이며 학력은 국민대학교 (사회학과 / 학사), 2017MBC 아나운서 계약직으로 입사 후 20185월 계약해지, 20185월 특채로 재입사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으며 202118일 가수 한기주(35)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레드벨벳의 ‘In My Dreams’의 작곡가로도 화제가 되었으며 앞서 2021년 그룹 CIX ''으로 작사가로 데뷔, EPEX 'Do 4 Me', 가수 윤하 '나는 계획이 있다'등을 작사하였습니다.

 

 

특히 레드벨벳이 컴백한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드벨벳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 6번 트랙 'In My Dreams' 작사했습니다"라며 "데모를 듣는 순간부터 미셸 공드리 감독의 <수면의 과학>이 떠올랐던 매력적인 곡이에요! 머릿속에 그런 몽환적인 분위기의 세계를 만들고 그 안에서 작업했어요. 참여할 수 있게 돼서 정말 영광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어 레드벨벳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하여 "저희가 항상 가사를 여러 군데에서 받는다. 김수지의 가사가 우리의 곡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라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스물아홉에 MBC 입사했다는 김수지 아나운서는 중학교 시절 인터넷 소설 '얼짱클럽'을 출간한 작가였고, 고등학교 때는 작사가를 꿈꾸며 기획사에 데모곡을 보내기도 했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대학교에 입학해 국민대학교 북악방송국(BBS)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아나운서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G1 강원민방 아나운서 20151~ 20175) 시절을 거쳐 2017년 초 계약직으로 MBC 입사했는데요. 그러나 입사하기 전 5년 동안 안 본 방송사 시험이 없을 정도로 도전을 했지만 기회는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녀는 공채를 보며 경험을 쌓기 위해 리포터(KTV 국민방송-20141~ 12)로 일을 했으며 계속된 시험 낙방에 교육 회사 마케팅 부서로 취업도 했다고 합니다.

 

 

정직원이 되려던 찰나에 비슷한 시기에 원서를 넣었던 MBC로부터 합격 메일을 받았고 그렇게 계약직이었지만 2017MBC에 입사하게 됩니다.

 

이후 2018 5월 계약해지 되면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다시 2018년 정규직 시험을 봐서 당당히 합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2017년 계약직으로 입사 후 2018 5월 정규직으로 입사해 ‘MBC 뉴스투데이‘, ’MBC 뉴스데스크‘,와 라디오 ’ FM4U 비포 선라이즈‘, ’ 우연한 하루 김수지입니다를 진행했으며 현재 ’5 MBC 뉴스와 라디오 아이돌 스테이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2020년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오 나의 파트너'를 통해 만난 가수 한기주와 20221월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한기주와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코로나19 때문에 녹화현장에 방청객을 모실 수 없어 아나운서들이 갔었는데 거기서 연이 닿아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사실 지난날 동안 결혼을 생각하고 살아본 적이 없어서, 이 선택에 제대로 책임을 지는 것이 남은 날의 숙제가 될 것 같다조금 거창하지만 이 세상에 유해하지 않은, 유익한 기혼생활을 하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라고 전하며 "결혼한다고 해서 인간 김수지가 크게 변하진 않을 것"이라며 "지금처럼 정신 잘 차리고 살겠습니다. 축복해주세요"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202218일 결혼식을 올린 김수지 아나운서는 한 번 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인사와 결혼 소감을 전했는데요. “오열할까 봐 걱정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조금도 울지 않을 수 있었다"라며 "혼자서도 당당하게 입장하기, 혼주석에 엄마랑 언니 앉히기, 남편이랑 둘이 분위기 잘 즐기기, 남편은 축가 잘 부르기. 목표했던 모든 것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잘 이뤄져서 개인적으로 아주 뿌듯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수지(32) 아나운서의 남편 한기주는 1986년생으로 3살 연상인 35세이며 한양대학교 성악 전공자로 대학교 졸업 후 그룹 어썸으로 활동한 가수이며 2019년 방영된 드라마 '꽃파당'OST'눈이 기억하는 사람'을 발매했습니다.

 

 

이어 2021MBC 11부작 예능 ! 나의 파트너에 출연했으며 당시 방청객으로 참여했던 김수지 아나운서는 한기주의 노래에 큰 감동을 받아 “‘첫눈에 반하는 순간TV로 방영돼 버리는 바람에 역사적인 장면을 평생 소장할 수 있게 됐다라며 당시 방송 화면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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