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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상 부인 최윤희 아내 나이 아들 직업 결혼스토리

qkfrdmsqlc 달소다 2021. 11. 2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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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상 부인 최윤희 아내 나이 아들 직업 결혼스토리

유현상(1954년생 67)80년대 국내 헤비메탈 전성시대를 이끈 전설의 록밴드 백두산의 리더이자 80년대 전설적인 가수 이지연의 매니저이자 제작자로 활동했으며 이후 트로트 가수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어 유현상(67)1991613살 어린 국민적 스포츠 스타였던 최윤희(54)와 결혼해 큰 화제가 되었으며 당시 여러 루머로 인해 결혼식도 비밀리에 올리게 됩니다.

 

 

최윤희는 196791일생 54세이며 15살의 나이인 1982년 아시안게임 여자 배영 200m에서 22196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딴 수영선수입니다. 이어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수영 배영 100, 200m에서도 각각 아시아 최고 기록을 세워 아시안게임 수영 사상 최초로 3관왕에 오르면서 '아시아의 인어'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어 그녀의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까지 더해져 국민적으로 엄청난 사랑을 받게 되었고 그 인기에 많은 광고를 찍을 정도로 그녀의 인기는 대단했다고 합니다.

 

특히 최윤희는 포카리스웨트 1대 모델로 당시 그녀의 광고 모델료는 1억 원이었으며 당시 강남 아파트 2채 가격이었다고 합니다.

 

 

최윤희는 1986 서울아시안게임이 폐막한 후 만 19세의 나이로 선수 생활을 은퇴했으며 은퇴 이후 방송활동을 하며 지금의 남편인 유현상을 만나게 되는데요.

 

유현상은 아내 최윤희와의 첫 만남에 대해 "정말 여성스러웠고 여신이었다"고 밝히며 이후 서로 다른 분야임에도 방송국에서 우연한 만남이 자주 생기며 운명인가라는 생각을 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아내 최윤희 역시 당시에 유현상의 꿈을 자주 꾸었다고 합니다.

 

 

이어 유현상은 어느 식사 자리에서 우연히 다시 만났다. 나는 지인과 식사하러 갔고 아내는 운동하던 선배랑 같이 왔다. 그날따라 예뻐 보였다. 그 후에 아내와 그 선배가 연습실에 놀러 왔다"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스포츠 스타 최윤희와 록그룹 보컬 유현상의 결혼 소식은 상당한 충격을 안겨 주었으며 당시 25살인 최윤희와 13살이 많은 유현상은 38살로 납치혼이라는 루머까지 돌았다고 합니다.

 

이어 방송국 PD들은 유현상의 레코드판을 깨뜨리며 절대 방송 출연이나 음악을 틀지 않겠다는 이야기도 했다고 합니다.

 

 

최윤희의 부모님 역시 심하게 결혼을 반대했다고 하는데요. 유현상은 결혼 반대가 심했다. 난 아내와도 장인과도 13살 차이가 난다. 결혼한 이후 장모님께 인사드리러 왔을 때도 등을 돌리고 앉아 계셨다"고 말했습니다.

 

아내 최윤희의 인기로 데이트할 때 10m씩 떨어져 다녀야만 했다고 하는데요. 결국 최윤희는 결혼식 당일 부모님에게 학원에 간다고 말하고 외출하여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부모님은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기사로 접했다고 하며 부모님에게 알리지 않고 신혼여행을 떠났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199166일 열애 6개월 만에 한 사찰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식 사진조차 없어 당시 특종했던 한 언론사에 돈을 내서 구해야 한 정도였다고 합니다.

 

유현상과 최윤희는 슬하 2남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최윤희는 2001년 두 아들과 함께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로 건너가 17년 동안 자녀들의 교육에 헌신, 유현상은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갔다고 하는데요. 이후 2017년 미국 생활을 청산해 부부가 함께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어 두 아들들은 미국에서 생활 중으로 장남 유동균 씨는 워싱턴 대학교 치의학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시애틀에서 치과 의사로 일하고 있고, 차남인 유호균 씨는 요리사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현상은 전설의 록밴드 백두산의 리더로 80년대 국내 헤비메탈 전성시대를 이끌었으며 어둠 속에서’ ‘애타는 마음’ ‘Up In The Sky' 등 대부분의 히트곡을 직접 작사, 작곡했습니다.

 

이어 80년대 후반의 전설적인 가수 이지연을 발굴해 스타로 키워내 프로듀서로서의 실력도 인정받게 됩니다. 특히 이지연의 히트곡인 난 사랑을 아직 몰라역시 윤현상이 작곡한 곡입니다.

 

 

이후 90년대 초 유현상은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여자야’, ‘갈테면 가라지등 여러 곡을 히트시켰으며 2008년 백두산을 재결성해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현상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이유에 대해서는 가족을 위해 돈을 벌어야 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트로트를 한 걸 후회하진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현재까지 공연과 앨범 발표 등 꾸준한 음악 활동과 함께 백두산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제작자로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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