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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나이 과거 뮤지컬 햄버거

qkfrdmsqlc 달소다 2020. 10. 14. 21:02

테이 나이 과거 햄버거집


이번 시간에는 2004년 데뷔곡 '사랑은향기를 남기고'로 데뷔 한 달 만에 1위를 차지하며 발라드의 황태자라 불리며 스타덤이 오른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테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수 테이의 본명은 김호경이며 울산광역시 출생, 198344일생으로 37세이며 184cm, 72kg, 학력은 울산중앙고등학교 (졸업), 경남대학교 (건축학 / 학사), 경남대학교 (경영학 / 석사)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20041집 앨범 'The First Journey'으로 데뷔했으며 1집 타이틀곡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발표하는 곡마다 연달아 히트를 하며 스타덤이 오르게 됩니다.

 



당시 22살이었던 테이는 데뷔곡이었던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서태지를 꺾고 1위를 하는 이변을 일으키며 같은 해에는 골든디스크 시상식 신인상까지 수상하게 됩니다.

 

이듬해인 2005년에 2집 타이틀곡 사랑은 하나다역시 여러 번 1위를 하며 대히트를 치고 후속곡 그리움을 사랑한 가시나무도 히트를 치며 명실상부 인기 발라드 가수 반열에 올라서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갑작스러운 성공은 테이에게는 부담감으로 다가왔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4같은 베개...’가 또다시 대히트를 치게 되었으며 이후 꾸준하게 좋은 곡들을 발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테이는 학창 시절 덩치도 크고 힘이 좋아 고등학교 때까지 학교에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이어 고교시절부터 밴드 활동을 하면서 드럼과 보컬을 했으며 대학시절 축제 노래 대회에서도 2등을 차지하기도 했다고 하는군요.

 

이후 나이 30살이 되던 해 20129월 의정부 306 보충대로 현역 입대했으며 일반 병사로 입대한 테이를 가수 민경훈의 추천으로 군악대에서 차출, 육군 제3야전군 사령부 근무 지원단 군악대에 배치되어 군악병으로 복무했습니다.

 




가수 테이는 대식가로도 유명한데요. 그는 음식을 고를 때 그냥 먹고 싶은 걸 한꺼번에 다 주문해서 먹기 때문에 한 번도 뭘 먹을까 고민을 해본 적이 없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어 배고플 때는 라면 4봉지씩 3번을 끓여서 12봉지까지도 먹어봤다고 하며 그의 대식가로서의 모습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테이는 햄버거 가게를 운영 중이기도 하며 작년 기준 20평 가게 하루 매출에 대해서는 들쑥날쑥하지만 400조금 더 판 날이 있다. 안 됐을 때는 40만 원일 때도 있었다라고 밝혔습니다.





테이의 햄버거 가게를 오픈 한 계기에 대해서는 음식 만드는 프로그램에 출연 후 백종원 선생님의 추천으로 햄버거 가게를 개업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테이의 햄버거집은 홍대에 있다고 합니다.



테이는 가수뿐 아니라 연기자로서 활동을 이어가게 되는데요. 그는 2009SBS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으며 3년간 정식으로 연기를 배웠다고 합니다.

 

그러다 뮤지컬에 눈을 뜨게 되면서 지금까지 활발하게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게 됩니다.

 

뮤지컬을 접하게 된 계기는 뮤지컬 셜록홈즈에 출연하는 친구인 배다해를 응원하러 갔다가 뮤지컬에 빠지게 되면서 다음 시즌에 소속사와 얘기도 하지 않고 오디션을 보러 갔다고 하는군요.



 

이후 '명성황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여명의 눈동자', '시티 오브 엔젤', ‘루드윅등에 출연하면서 가수 활동을 겸하는 뮤지컬 배우로 성공적인 입지를 굳히게 됩니다.

 

뮤지컬 배우로서 9, 성공적인 가수로서의 삶에서 뮤지컬 배우로서 새롭게 도전한 그는 지금까지 모든 작품에서 오디션을 통해 합류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테이는 티켓파워나 홍보를 위한 게 아니라 배우로서의 쓰임을 인정받은 것이라 마음이 편해요.”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2000년대 초중반 부드러운 허스키한 목소리로 단숨에 스타가 된 그는 이제는 뮤지컬 배우로서의 모습이 더 익숙한듯 합니다.

 

어쩌면 음악과 연기가 접목된 뮤지컬은 그와 더없이 어울리지 않나 싶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뿐 아니라 새로운 도전에도 거리낌 없는 가수 테이의 모습이 멋있는 것 같네요. 지금처럼 좋은 무대와 좋은 음악을 오랫동안 들려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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