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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과거 남편 정성윤 아이

달소다 2020. 8. 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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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과거 남편 정성윤 아이


개그맨이자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미려가 최근 '보이스 트롯'에 출연하여 자신의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다시 한번 가수의 꿈에 도전하고 싶어 보이스 트롯에 참여하게 되었다"라고 참여 계기를 밝혔는데요.

 

과거 유행어 "남기사 운전해 어서~"의 개그맨 김미려와 새롭게 가수로서 도전하고 있는 그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미려는 전라남도 여수시 출생 1982613일 생으로 38세이며 학력은 부영여자고등학교, 한양여자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06MBC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가족관계로는 남편 정성윤과 11녀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김미려는 2006년 하이봐 1집 앨범 '콩구레츄레이션'으로 연예계에 데뷔, 데뷔 이후 2006년부터 2009년까지 MBC '개그야'에서 활동했으며, '김기사' 코너에서 '사모님'을 연기하며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당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MBC 연예대상 후보에 올랐을 정도로 그녀의 인기는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의 히트작이 나오지 않으면서 그녀의 인기는 시들해졌으며, 당시 KBS, SBS의 개그 프로그램에 비해 MBC 개그는 입지가 좁았던 이유도 컸습니다.

 

김미려는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미려는 괴로워'에서 가수로 변신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지만 방송을 통해 그녀에게 성형을 제안하는 등 많은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당시 그녀의 가창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기도 했지만 가수로서 데뷔한 후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한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그녀는 재기를 위해 다양한 도전을 하다 tvN '코미디 빅 리그'의 콩트 코미디로 성공적인 복귀를 했습니다.

 

이후에는 예능 프로그램과 뮤지컬, 드라마 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코미디 빅 리그에 삼미슈퍼스타즈’, ‘아미레키노로 출연 안영미, 강유미, 정주리와 함께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김미려 결혼, 남편 배우 정성윤 ☆

 

김미려와 남편 정성윤은 1년여간의 교제 끝에 2013106, 1살 연하의 배우 정성윤과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하는데요.

 

김미려와 남편 정성윤은 처음에는 같은 소속사인데도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고 합니다. 그녀는 지인들과 MT를 갔다가 정성윤을 처음 만났다. 그 이후에 우연히 마주친 적이 있는데 다음에 또 보자고 말을 하더라" 라고 말하며 그냥 하는 소리인 줄 알았던 김미려는 "나중에 전화로 모르는 번호가 떠서 받아보니 정성윤이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 후로도 자꾸 술 먹자고 연락을 하더라""그리고 눈 오던 날 내 손을 잡았다"고 말하며 두 사람이 연인 관계가 된 상황에 대해 밝혔습니다.




결혼 전 김미려의 어머니께서 남편 정성윤을 반대했다고 하는데요. 김미려는 어머니께서 "얼굴이 너무 예쁘다고 반대했다. 남자는 얼굴값 한다고 안된다고 하더라"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녀는 "나는 자신 있었다. 엄마에게 '차도 내가 찬다. 정서방이 먼저 꼬셨다'라고 말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김미려 남편 정성윤 ☆

 

정성윤은 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며, 2002CF '박카스'로 데뷔했으며 당시 함께 촬영했던 여배우는 한가인이었습니다. 


드라마 일지매’, ‘오늘만 같아라’, ‘상류사회영화 미녀는 괴로워’, ‘허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쳤습니다.



육아는 남편인 정성윤이 맡고 있다고 하는데요. 김미려는 가정적인 남편 정성윤과 살면 살수록 결혼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김미려는 남편보다 제 수입이 더 괜찮았기 때문에 똑같은 스케줄이 생기면 남편이 포기를 했어요. 제가 일하고 남편이 육아를 하는 식이었죠. 그러면서 남편이 많이 위축됐죠라고 설명하며 지금은 남편의 마음도 많이 편안해진 것 같아요. 오히려 저를 더 응원해 주고, 그 사이에 육아의 달인이 되어버렸죠라고 밝혔습니다.

 


첫아이를 낳고 김미려는 산후 우울증으로, 남편 정성윤은 육아 우울증으로 힘들었다고 하는데요. 서로를 믿고 도와주며 위기를 이겨냈고 합니다.



두 사람에게는 2014년생이 딸 정모아, 2018년생인 아들 정이온이 있으며 아이들의 인형같은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엄마인 김미려와 아빠인 정성윤의 매력적인 부분들을 닮아 아이들이 더욱 예쁜 것 같은데요. 김미려의 어릴 적 사진을 보니 큰 딸인 모아의 큰 눈이 정말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김미려 정성윤 부부 재테크 ☆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연남동의 4층 주택의 건물주로 재테크에 성공한 부부라고 하는데요. 이들은 자신들의 추억이 많은 연남동에 집을 구하기로 결정한 뒤, 연남동에 있는 모든 주택을 돌아보며 발품을 팔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 “이후 음료수도 사드리며 꾸준히 부동산을 방문한 결과, 작지만 위치 좋고 가격 좋은 땅을 발견했다면서 무언가에 홀린 듯 계약을 했다. 리모델링을 하려다가 상황이 여의치 않아 신축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렇게 운 좋게 땅을 구입한 후 층 당 9평짜리 4개 층 주택을 지었고, 그 결과 지금은 어엿한 토지와 4층 건물 소유주가 됐다고 하며 연남동 일대의 지가 상승으로 토지 가격만 두 배 가량이 올랐다고 하는군요.


 


이에 전문가는 주택 가격까지 합하면 두 분이 지금까지 연예인으로 벌었던 돈보다 지난 2년 동안 오른 집 가격 액수가 훨씬 많을 것이라고 합니다.


김미려가 보이스 트롯을 통해 다시 한번 가수로서 도전하게 되었는데요. 그녀의 가창력이 개그맨이라는 직업에 묻혔지만 이제는 그녀의 실력으로 개그와 노래까지 마음껏 실력 발휘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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