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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국악인 프로필 나이 고향 ⎸공연 결혼 학력 어린시절 어머니 본문
김준수 국악인 프로필 나이 고향 ⎸공연 결혼 학력 어린시절 어머니
김준수 국악인 프로필 나이
공연 활동과 어린시절 이야기

국악인 김준수는 전통 국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오며 주목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최근 방송 출연과 공연 활동으로 관심이 높아지면서 김준수 나이, 고향, 결혼 여부, 학력 등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준수 국악인 프로필 나이



국악인 김준수의 나이는 1991년 9월 27일생으로 만 34세이며, 고향은 전라남도 강진군 입니다. 전통 국악을 기반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학력은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을 전공한 뒤 연극영화과 석사 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국립창극단 소속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공연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인기와 높아지면서 김준수 고향과 결혼 여부 등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준수 국악인 프로필 정리




- 이름 : 김준수
- 나이 : 1991년 9월 27일, 34세
- 고향 : 전라남도 강진군 작천면
- 신체 : 180cm, 68kg, O형, 발사이즈 260
- 가족 : 부모님, 여동생 2명
- 종교 : 무종교
- 학력 : 작천초등학교, 작천중학교, 전남예술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과,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석사 과정
- 입단 : 2013년 국립창극단
- 사사 : 박금희, 유미리
- 소속 : 국립중앙극장 국립창극단
- 결혼 : 미혼
김준수 국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



국악인 김준수는 어린 시절 초등학교 4학년 때 음악 시간에 ‘도라지 타령’을 부른 것을 계기로 국악과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담임 교사의 권유로 전통자랑대회에 참가해 입상하기도 했습니다.
김준수는 대회에서 다른 참가자가 부른 판소리 ‘춘향가’를 듣고 큰 감동을 받으며 국악을 본격적으로 배우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부모님을 설득해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며 국악의 길에 들어서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악인 김준수 어린시절



국악인 김준수는 농사를 짓는 가정에서 자라며 넉넉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국악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경제적인 여건상 전문적인 레슨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시절 자신을 국악의 길로 이끌어 준 은사의 도움이 큰 전환점이 됐습니다. 당시 선생님은 “나중에 잘 되면 갚으라”며 도움을 건넸고, 김준수는 그 마음을 계기로 포기하지 않고 소리의 길을 이어가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다른 길을 고민하기보다는 국악에 대한 뜻을 이어왔으며, 부모님의 걱정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꾸준히 선택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준수 어머니 이야기




김준수는 과거 방송을 통해 어머니의 암 투병 사실을 전한 바 있습니다. 당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래를 부르던 중 선곡 이유를 묻는 질문에, 활동 당시 어머니가 암 판정을 받았던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국악인 김준수는 어머니를 위해 활동을 줄일까 고민했지만, 오히려 활동을 이어가라는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어머니에게도 힘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국악인 김준수 공연 활동과 주요 작품



국악인 김준수는 국립창극단의 간판 소리꾼으로 꼽히며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전남무형문화재 판소리 ‘수궁가’ 이수자로,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재학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입단 전인 2012년 창극 ‘배비장전’으로 첫 주연을 맡았고, 이후 국립창극단 작품에서도 객원 주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김준수는 3학년이던 2013년, 22세의 나이로 국립창극단에 입단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국립창극단 최연소 입단 사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어 ‘패왕별희’, ‘트로이의 여인들’ 등에서는 성별을 넘나드는 역할을 소화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국악인 김준수 수상 이력과 최근 활동

김준수 국악인은 ‘불후의 명곡’,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 방송에도 출연했으며,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어 2021년에는 ‘KBS 국악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당시 최연소 대상 수상자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김준수 현역가왕



2024년에는 판소리 ‘수궁가’ 완창 공연을 진행했고, ‘현역가왕2’에 출연해 최종 5위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2012년 첫 주연
- 2013년 국립창극단 입단
- 2017년 장관 표창
- 2018 평창 폐막식
- 2021년 KBS 국악대상 대상 (최연소)
- 2024~2025년 현역가왕2 최종 5위
- 2025년 문체부 장관 표창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김준수 국악인 프로필과 나이, 고향을 비롯해 공연 활동, 결혼 여부, 학력, 어린시절과 어머니 이야기까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