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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애경 나이 프로필 남편 이찬호 근황 특종세상 출연 본문
탤런트 김애경 나이 프로필 남편 이찬호 근황 특종세상 출연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김애경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N ‘특종세상’ 출연을 통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김애경 나이와 프로필, 남편 이찬호와의 결혼 생활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탤런트(배우) 김애경 나이 및 프로필
김애경은 1950년 2월 12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으며, 배우 김애경 나이는 2026년 기준 76세입니다.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오랜 시간 연기 활동을 이어온 원로배우입니다.
학력은 서울재동국민학교, 중앙여자중학교, 중앙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동덕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했으나 중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소속사는 따로 두지 않은 무소속 상태이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이름: 김애경 (Kim Ae-kyung)
- 나이: 1950년 2월 12일 (76세)
- 고향: 서울특별시
- 데뷔: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
- 학력: 동덕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중퇴
- 소속사: 무소속
배우 김애경 남편 이찬호와 결혼 이야기




김애경은 2008년, 5세 연하의 와이어아티스트 이찬호 씨와 결혼했습니다. 김애경 남편 이찬호 씨는 독신주의자였다고 밝힌 바 있으며, 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생활을 존중하는 방식을 유지해왔으며, 일주일 중 일부만 함께 지내는 독특한 부부 생활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최근 방송에서 김애경은 남편 이찬호 씨와 별거 중이라는 사실도 전해졌지만, 서로에 대한 애정 어린 모습 역시 함께 공개됐습니다.
탤런트 김애경 리즈 시절, 연극계의 마돈나로 불리다


김애경은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뚜렷한 이목구비와 서구적인 마스크로 주목받았습니다. 당시 그는 ‘연극계의 마돈나’, ‘연극계의 마릴린 먼로’라 불리며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특히 1970~80년대에는 인기 번역극의 여주인공 역할을 도맡으며 연극 무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 잡았습니다. 탤런트 김애경은 동아연극상 여자연기상, 백상예술대상, 연희연극상 등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김애경은 스크린과 드라마에서도 활발히 활동했으며, 여러 작품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 또한 높였습니다. 특히 1990년 KBS1 일일연속극 ‘서울 뚝배기’에서는 독특한 비음으로 “실례합니다~”라는 대사를 유행어로 만들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배우 김애경 영화 · 드라마 대표작 정리


김애경은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했지만,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김애경 영화 출연작으로는 ‘울고 가는 외기러기’, ‘지하여자대학’, ‘이중섭’, ‘호랑이 아줌마’, ‘애마부인’, ‘불씨’, ‘변강쇠’, ‘그녀를 모르면 간첩’, ‘작업의 정석’ 등이 있습니다.
또한 김애경 드라마 출연작으로는 ‘전원일기’, ‘한지붕 세가족’, ‘서울 뚝배기’,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제1공화국’, ‘야상곡’ 등이 있으며, 중견 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특히 ‘서울 뚝배기’에서 보여준 개성 있는 연기는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대표 장면 중 하나로 꼽힙니다.
김애경 특종세상 출연, 최근 근황 공개



데뷔 57년 차 배우 김애경은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애경은 5세 연하 남편과의 독특한 ‘각 집 살이’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남편 이찬호와 결혼한 그는 현재까지도 각자의 공간을 유지하는 방식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어린 시절 아버지의 외도로 상처를 받았던 과거를 고백하며, 이러한 경험이 결혼을 망설이게 했던 배경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서로 다른 생활 방식으로 갈등을 겪기도 했지만,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이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김애경의 생일을 맞아 남편이 준비한 이벤트와 현실적인 부부의 모습이 함께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김애경 가정사, 아버지 외도로 받은 상처


김애경은 방송을 통해 어린 시절 비교적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아버지는 대형 보험회사에 근무했으며,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닐 만큼 안정된 생활을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3학년 무렵, 아버지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며 큰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김애경은 “큰 벼락을 맞은 것처럼 충격이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후 부모의 갈등을 지켜보며 마음의 상처를 안게 됐고, 이러한 경험은 훗날 결혼을 망설이게 된 이유 중 하나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과거의 아픔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현재의 부부 생활 역시 서로의 독립성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종세상 출연을 계기로 탤런트 김애경 나이와 프로필, 남편 이찬호와의 결혼 생활, 그리고 최근 근황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데뷔 57년 차 배우 김애경의 행보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