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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현 나이 영화 프로필 레이싱걸 남편 조성민 딸 조예은

달소다 2022. 8. 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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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현 나이 영화 프로필 레이싱걸 남편 조성민 딸 조예은 

배우 장가현(46)이 딸 조예은(20) 씨와 함께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고민 상담을 진행했는데요. 장가현은 20살 된 딸 조예은이 아직도 자신에게 의존하는 것과 우울증과 공황장애 진단까지 받은 사실을 털어놓으며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고 합니다.

 

 

배우 장가현은 방송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하여 전 남편 015B 객원 보컬 출신 가수 조성민(50)과의 갈등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장가현과 조성민은 2000년에 결혼해 슬하에 11녀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2020년에 이혼했습니다.

 

장가현은 딸 조예은 씨에 대해 "(딸이) 매번 '어디야', '언제 끝나', '또 나가'라고 한다. 너무 귀찮아 죽겠다"고 말하자 조예은 씨는 엄마에 대한 집착을 인정하면서 엄마에게 모든 걸 확인받아야 마음이 편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엄마가 친구들과 놀러 갔을 때는 엄마 친구들이 미워진다"라고 고백했는데요.

 

 

장가현은 딸 조예은 씨가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예민해 정신과 상담까지 받은 적이 있으며 식당 컵으로 물도 못 마시고 목욕탕도 못 갈 정도로 예민했던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맞춰주며 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엄마의 디테일한 성교육이 부담스럽다"라고 말하면서도 "엄마가 밥도 안 먹고 화장실도 안 가고 병원도 다니고 잠도 매번 못 잔다"며 엄마인 장가현에게 집착을 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는데요.

 

이에 "저도 제 증상을 몰랐다"며 극심한 수면 장애로 찾은 병원에서 우울증과 공황장애까지 진단받았음을 밝혔습니다.

 

 

배우 장가현은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푸하하TV''심야신당에 출연하여 아버지가 바람을 많이 폈다. 엄마가 (내가) 어릴 때 극단적 선택을 할 정도로 힘들어했다라며 커갈수록 동생을 챙겨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초등학교 6학년 때 어머니가 참다 폭발했다. 자식 세 명을 고속버스에 태워서 아빠한테 보냈다라며 아빠만 그러는 게 아니라 엄마도 우리를 버리는구나'라는 마음이 되게 컸다라고 털어놓으며 아이를 키우면서 보니까 남편의 부재와 혼자 육아하는 엄마가 힘들었겠다는 거를 이제는 안다고 말했습니다.

 

 

장가현은 남편 조성민과의 이혼에 대해서도 털어놨는데요. "남편은 아빠와 정반대로 정말 자상한 사람이었다. 일부러 아빠와 다른 남자를 만났다. 불같은 사랑을 했고 너무도 자상하고 가정에 충실한 사람과 결혼했다. 결혼을 하고 10년간은 너무 사랑했다라고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이어 그러나 모든 걸 제약했고 어떤 것도 통제를 벗어나는 걸 싫어하고 그런 성향이 강하다 보니까 답답했다. 그래도 절대 이혼은 안 하고 싶었는데 도저히 더는 사랑이 없으니까 내가 아닌 나로 살 수 없는 거다. 사랑이 있을 때는 꾹꾹 참아졌는데"라고 털어놨습니다.

 

장가현은 이혼한 전남편 조성민과 함께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하며 최초 인터뷰에서 20대 초반 첫눈에 반해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해, 1년에 360일을 만날 정도로 열렬한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헤어지긴 했지만 없으면 죽을 거 같은 사랑을 한 것만으로도 고마워요라고 한 후 “5년간 이혼 시물레이션을 했어요라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방송이 진행될수록 두 사람의 갈등은 깊어져 갔고 우리 이혼했어요2’의 마지막 방송에서 장가현은 "원래 생각은 매번 크리스마스, 어린이날, 명절 때라도 가끔씩 애들한테 가족이라는 걸 인지시켜주고 싶었다.

 

 

그래서 서로 불편하지만 굳이 만나서 밥 먹었다. 되게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보였겠지만 너무 불편했는데 예준이 불편하지 말라고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 근데 이제 못 할 것 같다"고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장가현은 197759일생으로 현제 46세이며 173cm의 키의 레이싱모델 출신 배우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19살 때인 1996년 모델을 시작하여 1998년부터 레이싱모델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장가현은 레이싱 모델로 활동할 당시 상당한 인기로 팬카페가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하며 많은 수입을 벌었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일반 직장인보다는 수입이 많았던 건 사실이다. 화보 촬영이나 쇼를 많이 할 경우에는 한 달 4천만 원 정도 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많은 사랑을 받은 것도 있지만 저를 신기해하셨다. 당시에 결혼하고 아기도 있는 레이싱모델이 거의 없었다. 딸 예은이를 데리고 (전시) 턴테이블 위에서 찍은 사진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결혼 전부터 장가현은 모델 활동을 하면서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해 연기 활동도 함께 했으며 지난 2011년부터 KBS2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2' 간판 배우로 활약했습니다.

 

장가현은 드라마 (2017)‘안단테’, (2020)‘청춘기록’, (2021)‘썸머가이즈’, (2022)‘킬힐영화 (2019)‘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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