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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곤 훈장 딸 김도현(진소리) 프로필 가수, 둘째 딸 나이 본문
김봉곤 훈장 딸 김도현(진소리) 프로필 가수, 둘째 딸 나이

김봉곤 훈장 딸 김도현(진소리)에 대한 관심이 MBN 특종세상 방송 이후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도현은 김봉곤 훈장의 둘째 딸이자 트로트 가수 진소리로 활동하고 있으며, 가수 김다현의 언니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오늘은 김봉곤 훈장 프로필 나이, 가족관계, 둘째 딸 김도현(진소리)의 가수 활동과 프로필, 근황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김봉곤 훈장 딸 김도현(진소리) 한눈에 보기
- 김봉곤 훈장 : 1967년생 (만 58세)
- 아내 : 전혜란
- 둘째 딸 김도현(진소리) : 2006년생 (만 19세)
- 셋째 딸 김다현 : 2009년생 (만 16세)
- 직업 : 트로트 가수
- 최근 이슈 : 특종세상 출연
1. 김봉곤 훈장 딸 김도현(진소리) 누구?



'청학동 훈장님'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김봉곤 훈장은 오랜 시간 방송과 전통 예절 교육을 통해 얼굴을 알려왔는데요. 이번 방송에서 특히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바로 둘째 딸인 김도현입니다.
김봉곤 훈장 둘째 딸 김도현은 현재 트로트 가수 '진소리'라는 예명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데요. 2006년생인 김도현은 2009년생인 동생 김다현보다 3살 많은 언니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트로트 스타 김다현의 친언니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2. 김봉곤 훈장 프로필 나이 가족


김봉곤 훈장은 청학동 훈장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입니다. 최근에는 특종세상에 출연해 둘째 딸 김도현(진소리)과 가족 이야기를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먼저 김봉곤 훈장 프로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김봉곤 훈장 나이 프로필 가족관계 (2026년 기준) | |
|---|---|
| 이름 | 김봉곤 |
| 출생 | 1967년 9월 28일 |
| 나이 | 만 58세 |
| 고향 |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 청학동 |
| 거주지 |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 |
| 배우자 | 전혜란 |
| 자녀 | 장녀 김자한, 장남 김경민, 차녀 김도현(진소리), 삼녀 김다현 |
| 김봉곤 훈장 딸 | 둘째 딸 김도현 가수 진소리 셋째 딸 김다현 트로트 가수 |
현재 아내 전혜란 씨와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있으며, 둘째 딸 김도현은 가수 진소리로, 셋째 딸 김다현 역시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3. 가수 김도현(진소리)나이 프로필


| 김도현(진소리) 나이 프로필|김봉곤 훈장 둘째 딸 | |
|---|---|
| 본명 | 김도현 |
| 활동명 | 진소리 |
| 출생 | 2006년 8월 3일 |
| 나이 | 만 19세 |
| 출생지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
| 학력 |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한국음악학과 재학 |
| 소속사 | 팝스엔터테인먼트, 현컴퍼니 |
| 데뷔 | 2021년 파스텔걸스 |
| 가족 | 아버지 김봉곤, 어머니 전혜란, 언니 김자한, 오빠 김경민, 여동생 김다현 |
4. 김봉곤 훈장 가족관계, 아내 세 딸 , 아들



김봉곤 훈장은 오랜 기간 방송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엄격한 훈장 이미지와 달리 자녀들과는 친구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현재 김봉곤 훈장은 아내 전혜란 씨와 슬하 1남 3녀를 두고 있습니다. 장녀 김자한, 장남 김경민, 차녀 김도현(진소리), 삼녀 김다현까지 네 자녀 모두 대중에게 알려져 있으며, 특히 둘째 딸 김도현과 셋째 딸 김다현은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4-1. 첫째 딸 김자한



김자한은 김봉곤 훈장의 장녀로, 홍익대학교 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에 진학하며 일찍부터 뛰어난 학업 성과로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스스로 진로를 정하고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엄친딸'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는데요. 또한 2019년 미스춘향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으며, 같은 해 tvN 예능 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 출연해 배우 박준규의 아들 박종혁과 가상 부부 호흡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4-2. 둘째 딸 김도현(진소리)




김도현은 김봉곤 훈장의 둘째 딸로, 현재 트로트 가수 진소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국악과 판소리를 배웠으며 국립전통예술중학교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동국대학교 한국음악학과에 진학했습니다.
특히 여동생 김다현이 트로트 가수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자매 모두 가수의 길을 걷게 되었는데요. 김도현 역시 꾸준히 무대 경험을 쌓으며 자신만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4-3. 셋째 딸 김다현



김다현은 김봉곤 훈장의 셋째 딸로,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MBN 보이스트롯, TV조선 미스트롯2 등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으며, 이후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트로트 가수로 꾸준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언니 김도현(진소리)과 함께 가수 자매로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4-4. 장남 김경민



김경민은 김봉곤 훈장의 외아들로, 누나 김자한과 동생 김도현·김다현 사이에서 자랐습니다. 과거 가족과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으며, 자매들에 비해 대외 활동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김봉곤 훈장 둘째 딸 진소리 가수 활동 근황





김도현은 2021년 파스텔걸스로 데뷔한 뒤, 2025년 활동명을 진소리로 바꾸고 첫 정규 앨범 「우화(羽化)」 를 발표하며 솔로 트로트 가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앨범에는 타이틀곡 「술술 풀리네」 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2026년 4월 30일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에서 열린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 본명 김도현으로 출전해 춘향 ‘정(貞)’ 에 선발됐습니다. 특히 본선 무대에서는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 를 선보이며 국악 전공자로서의 강점을 드러냈습니다.
[가수 진소리(김도현) 활동 및 앨범 요약]
- 그룹 활동 (2021년)
- 아이돌/트롯 그룹 '파스텔걸스'로 데뷔하여 활동
- 솔로 앨범 발표 (2025년)
- 활동명을 '진소리'로 변경 후, 첫 솔로 정규 앨범 「우화(羽化)」 발표
- 타이틀곡: 「술술 풀리네」 (총 12곡 수록)
-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수상 (2026년 4월)
-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본명 '김도현'으로 출전
- 최종 춘향 '정(貞)' 선발
- 본선 무대에서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를 열창하며 국악 전공자의 강점 발휘
김봉곤 훈장 딸 김도현(진소리) 근황 총정리


오늘은 김봉곤 훈장 나이 프로필과 가족관계, 둘째 딸 김도현(진소리)의 가수 활동 근황을 살펴봤습니다. 김봉곤 훈장의 장녀 김자한, 장남 김경민, 셋째 딸 김다현까지 가족 모두가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가운데, 둘째 딸 김도현 역시 진소리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