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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과거사진多(예쁨) 나이 드라마 정리 남편 목사?

달소다 2020. 1. 3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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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과거사진 나이 드라마 정리 남편은 목사?


[왔다! 장보리]연민정’, [아버지가 이상해]변혜영의 이유리가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합류하여 일상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유리는 관찰 예능 출연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가식 없는 이유리의 일상을 볼 수 있는 기대되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이유리에 데뷔부터 과거사진, 남편인 조계현 목사와 지금의 이유리가 되기까지의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유리의 프로필◁◀

 

이유리는 1980128일 만 40세로 키 162cm, 43kg인데 절대동안과 비율이 좋아서인지 더욱 커 보이는 것 같네요.


이유리의 가족관계는 부모님과 13녀 중 막내이며 남편 조계현이 있습니다.

학력은 계원조형예술대학교 매체예술과를 졸업했습니다.



♥이유리의 데뷔와 신인시절 (과거사진 예쁨)♥

 

이유리는 독립영화 또는 단막극 등에서 조단역으로 연기 경력을 쌓아오다 당시 신인 배우들의 등용문이라고 불리우던 2001KBS 드라마 '학교'4로 정식 데뷔를 했습니다.

 

 

이유리는 드라마에서 미대 입시생 '박서원'을 연기했으며 출연 당시 개성 있는 외모와 안정된 연기로 주목을 받으며 등장해 23살의 나이로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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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학교4'출신 배우는 공유와 임수정이 있었네요.


드라마 '학교4' 후반부였던 2002년 초 '명성황후'에 캐스팅되어 허약한 순종의 첫 번째 아내인 순명효황후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유리는 전작인 '학교 4'의 반항적인 이미지와 정반대인 왕조의 가련한 세자빈 역할을 소화해주며 신인 이유리의 가능성을 보여주게 됩니다.

 

 

★☆이유리의 대표 드라마 ☆★

 

이유리는 그 후에도 꾸준하게 연기 활동을 펼쳤는데요.

 

2002S.E.S 유진의 연기 데뷔작이기도 한 드라마 러빙유에 출연하게 됩니다. 이유리는 '러빙유'를 통해 첫 악역 '조수경'역을 연기하게 됩니다.

 

KBS2 월화 미니시리즈 [러빙유]

2002.07.29. ~ 2002.09.03

출연 : 박용하, 유진, 이유리, 이동욱



이유리는 극 중에서 각종 악행을 저질러 많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 안티가 급증하는 일까지 벌어졌다고 하네요.

 

2003년에만 KBS2 드라마 [아내], KBS1 드라마 [노란손수건], SBS 드라마 [스무살], MBC 드라마 [아르곤]까지 총 4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주연, 조연 할 것 없이 꾸준하게 연기 활동을 하게 됩니다.


★작가 김수현과 이유리

 

그러던 중 2004년 김수현 작가의 KBS 드라마 '부모님전상서''안성미'역할로 출연하게 됩니다.

 

 

KBS2 주말연속극 [부모님 전상서]

2004.10.16. ~ 2005.06.05. 68부작

극복 : 김수현

출연 : 김희애, 장현성, 송선미, 이동욱, 이민영, 이유리



이때부터 이유리는 소위 '김수현 사단'이라 불리며 김수현 작가와 인연을 맞게 되면서 청춘스타에 그치지 않고 한층 성숙한 이미지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게 됩니다.

 

SBS 주말 기획드라마 [사랑과 야망]

2006.02.04. ~ 2006.11.12. 81부작

극본 : 김수현

출연 : 조민기, 한고은, 이훈, 이민영, 추상미, 이유리



드라마가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기 때문에 이유리 역시 10대부터 60대까지 한 인물의 생을 넓게 연기했으며 특히 이유리는 소아마비로 인해 한쪽 다리를 저는 막내딸 '박선희'역을 소화하기 위해 평소에도 다리를 직접 압박붕대로 묶어 다니면서 연습했다고 하네요.

 

 

KBS2 주말연속극 [엄마가 뿔났다]

2008.02.02. ~ 2008.09.28. 66부작

극본 : 김수현

출연 : 이순재, 백일섭, 김혜자, 신은경, 김정현, 이유리



이유리는 다시 한번 김수현 작가와 연을 맺으며 김혜자와 백일섭의 막내딸로 대기업 홍보팀에 다니는 야무지고 심성 착한 나영미역을 연기했으며 결혼 후 시어머니인 장미희 때문에 속앓이 하는 역을 연기했습니다.

 

 

같은 해인 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 마]에서 주연으로 출연하게 되는데 이 드라마는 작가인 박정란에게 김수현 작가가 적극적으로 이유리를 추천하게 되어 출연이 성사되었다고 합니다.



★☆악역 연기의 시작☆★

 

이유리는 많은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잘 소화하는 연기 잘 하는 배우이지만 이유리가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게 된 것은 악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부터가 아닐까 하는데요.

 

이유리는 2011MBC 주말드라마 '반짝 반짝 빛나는'에서 '황금란'역으로 본격적인 악녀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2011.02.12. ~ 2011.08.14. 54부작 / 최고시청률 25.3%

출연 : 김현주, 이유리, 김석훈



이유리가 2002'러빙유'의 악역에서 9년 만의 맡은 악녀 역할이었는데요.

 

극 중에서 이유리는 가난한 집안의 둘째 딸로 살아가던 중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후 자신과 운명이 뒤바뀐 김현주에게 강한 열등감과 분노를 표출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드라마에서 이유리가 연기한 '황금란'은 악역이긴 하지만 그녀가 처한 상황이 너무 불쌍한 나머지 괴롭힘을 당하는 김현주의 '정원'보다 '황금란'을 응원하는 시청자들도 많았습니다.


이유리는 이 드라마로 MBC 연기대상 우수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그 이후 처절한 복수극인 2012tvN 아침드라마 '노란 복수초'에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복수의 화신으로 재탄생하는 '설연화'역을 맡았으며 당시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tvN 아침드라마 [노란 복수초]

2012.02.27. ~ 2012.08.30. 108부작

출연 : 이유리, 현우성, 유아정, 정찬



그리고 2014년 이유리의 연기의 절정을 보여준 드라마 '왔다! 장보리'를 만나게 됩니다.

 

MBC 주말드라마 [왔다!장보리]

2014.04.05. ~ 2014.10.12. 52부작 / 37.3%

출연 : 오연서, 김지훈, 이유리, 오창석


 

이유리는 드라마 '왔다! 장보리''연민정'을 통해 악녀의 절정을 보여주게 되며 주연인 오연서보다 서브주연인 이유리를 응원하게 되는 시청자들의 힘을 얻게 되면서 MBC에서 데뷔 15년 만에 연기대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당시 시청자 투표 약 71만 표중 약 38만표를 받았다고 하니 당시 이유리의 인기가 대단했다고 볼 수 있네요.

 

이유리는 대상 소감을 조연에도 큰 상 베푼 MBC감사하다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유리는 2017년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시크하고 도도하지만 허당끼있는 변호사 '변혜영'을 맡아 열연했는데요.

 

KBS2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2017.03.04. ~ 2017.08.27. 52부작 / 36.5%

출연 : 김영철, 김해숙, 류수영, 이유리, 이준, 정소민



이유리는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KBS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이유리는 악역 연기가 너무 강력한 나머지 다른 캐릭터들이 묻혔지만 기존에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배우였습니다.

 

♥♡이유리와 남편 조계현 목사의 러브스토리

 

이유리는 남편 조계현 목사와 2010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유리와 남편이 만나게 된 계기는 이유리가 친구의 말에 따라간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다 목사님을 존경하게 되었다는군요.


존경하게 된 목사님이 지금의 시어머니라고 하는데요.

 

 

이유리는 방송에서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가족이 되면 좋겠다 싶었고, 아들이 있었는데 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내가다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고백했다"라며 둘의 러브스토리 비화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유리와 조계현 목사의 결혼은 남편과 남편 집안에서 반대를 했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둘의 나이차가 컸으며(이유리와 띠동갑) 이유리는 연예인 남편은 신학을 공부하는 이유로 반대를 했지만 꾸준하게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자 인정을 받게 되어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유리는 결혼 한 후에도 자신의 바쁜 스케쥴 때문에 남편을 잘 못 챙겨줄 것 같아 수건 300장 속옷 150, 냉장고 5대를 두고 반찬을 가득 채워 놓는다고 하는데요.



이유리는 "속옷이 갑자기 없으면 남편이 홀아비같이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로 말하며 5대 냉장고에 대해서도 "처음에는 한 대로 시작했다. 그런데 6~8개월 동안 살림 공백이 생길 때도 있어 음식들이 쌓이더라"라면서 가지런한 냉장고 속 풍경이 어릴 때 부터의 로망이기도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연기에 대한 열정만큼 남편에게도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 이유리인 것 같습니다.

서로를 아끼며 존중해주는 예쁜 부부인 것 같네요.

 

이유리는 지금도 예쁘지만 과거 사진을 보니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해져서 더 예쁜 것 같습니다.

 

2020년 예능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하는 이유리가 어떤 다른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다가올지 더욱 궁금해지는 것 같습니다.

밝고 열정 넘치는 이유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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