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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 강사 프로필 교수 토크콘서트 가족 나이 딸 쌍둥이아들

달소다 2023. 5. 2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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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 강사 프로필 교수 토크콘서트 가족 나이 딸 쌍둥이아들

김창옥 교수는 19731217일생으로 만 49세이며 제주특별 자치도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성악과를 나와 서울여자대학교 기독교 학과 겸임교수와 자신의 주제인 '소통''목소리'로 많은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어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면서 성악가, 기업가로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다수의 영화에 출연한 경력까지 있습니다. 이어 치매를 앍고 계신 아버지의 귀 수술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찍었다고 합니다.

 

김창옥 교수는 대학교를 들어가 자신의 부족한 역량을 알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기초가 부족하고 잘못된 음악 습관을 인정하기까지 힘들었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자존심을 내려놓자 소통이 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때의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고 하며 자신이 변화된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면서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되고 그로 인해 누군가가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실천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청각장애 3급이며 그로 인해 아버지와 거의 말을 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나라에서 장애 3급부터 국가보조금을 지원해 주지만 보조금을 받기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어 김창옥 교수는 어머님이 불만이 많다라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신 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강해져야만 하다 보니 소통의 방법을 모르며, 표현이 거칠어진 어머님의 말투나 행동에서 재미있게, 유쾌하게 강의를 풀어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불통의 환경에 오래 노출돼 있다 보니 더욱 소통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고 설명하는데요. 힘든 상황에서 긍정과 희망을 품고 다른 사람에게까지 전달하고자 하는 김창옥 교수의 열정이 대단해보입니다.

 

김창옥 교수는 과거 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당시 정신과 진료도 받아봤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공부를 시작, 스스로 원하는 것을 찾아가며 조금씩 우울증을 치료해나갔다고 합니다.

 

이어 김창옥은 프로그램과 강연이 잘 되는 것에만 집중하다 보니 정작 자신을 잃어버린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라며 연기를 배우면 나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라고 고백하며 영화 출연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김창옥 교수는 영화 '나쁜녀석들: 더 무비', '기술자들', '미씽: 사라진 여자', '특별시민', '국제수사', '들리나요' 등에 출연했습니다.

 

김창옥은 아내와 딸, 쌍둥이 아들이 있으며 과거 한 방송에서 어린 시절 아버지와의 추억이 없는 김창옥은 첫째 딸 김은혜 양에게는 다정한 아빠이지만 아들과의 관계가 어렵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창옥 교수의 강의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듣는 사람들에게 삶의 치유, 지친 마음의 위로, 따뜻한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이유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자신이 경험했던 일들을 풀어나가며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훌륭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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