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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치과의사 나이 전남편 딸 결혼 재혼 예비신랑

달소다 2022. 7. 2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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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치과의사 나이 전남편 딸 결혼 재혼 예비신랑

치과의사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이수진(53)이 재혼 소식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는데요. 이수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수진을 통해 두 번의 이혼 사실을 밝혔으며 이후 20년 동안 남사친으로 지낸 4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그녀는 "둘 다 돌싱이다. 각자 딸이 있다. 하나뿐인 딸에게 이복동생을 만들지 않고자, 아픔을 주지 않고자 결혼하지 않고 참고 살았다. 20년 전에 만난 사이인데, 약간 무의식이 있었던 것 같다. 20년 전에 연애했더라면... 딸들 때문에 결혼 생각이 없었다. 이제 딸 둘 엄마가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수진은 충청북도 청주시 출생 196942753세이며 학력은 서울대학교 (치의학 / 학사), 가족은 딸 이제나(200242일생/ 20)가 있습니다.

 

 

치과의사 이수진은 할아버지는 한의사, 아버지는 외과의사, 본인은 치과의사로 3대째 의사 가문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부모님으로 인해 부잣집 공주님 같은 생활을 하지는 않으며, 대학시절에도 고모 집에서 지내며 과외로 생활비를 벌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수진은 방송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이혼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임신 중 전 남편의 폭행에 시달렸음을 밝히며 딸을 낳고 7개월 만에 이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나는 재혼이고 전 남편은 첫 번째 결혼이었다""난 결혼 전 이미 오른쪽 난소를 드러낸 상태였다. 당시 자궁에 물혹, 근종, 내막증도 있는 상태였다"고 털어놨는데요.

 

 

"전 남편은 5대 독자인데 내가 대를 이어주지 못할 것 같아서 처음에는 결혼을 거절했다"라며 "전 남편이 갑자기 미국 여행을 가자고 해서 라스베이거스를 가게 됐다. 나한테 갑자기 하얀색 옷을 입으라고 하더라. 만취된 상태로 결혼식을 올렸다. 술이 깨고 나서 보니까 이미 결혼식이 끝나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수진은 어렵게 임신에 성공했지만 전 남편의 폭행이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피자를 잘못 자르면 얼굴에 집에 던지고 욕하면서 발로 뻥 찼다. 경찰에 신고하니까 새벽 3시에 생수 1리터를 제게 뿌렸다"라며 "그때 임신 중이라 아이를 보호해야 하니까 배를 부여잡고 버텼다"라고 토로했습니다.

 

 

이어 하혈하고 누워 있는데 남편이 집에 없었다. 30시간 진통했다. 남편이 수술 동의를 해야 제왕절개를 할 수 있었는데, 술 마시느라 연락을 받지 않았다. 겨우 남편을 찾아 사인하는 순간 배를 쨌다"라고 설명하며 제왕절개로 입원한 후에는 다른 여자들과 함께 태국 여행을 다녀왔다고도 털어놓았는데요.

 

그녀는 사업가여서 홍콩으로 출장도 많이 갔다. 돌아올 시간에 안 들어오더라. 여자랑 있더라. 바람이 습관인 사람이다"라며 이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습니다.

 

이수진은 딸 이제나와 함께 20221'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에 출연하여 전 남편과 이혼 이후 딸에게 아빠 빈자리를 남겨준 것 같다는 괴로움을 토로했습니다.

 

 

이어 이수진은 엄마에게 언어폭력을 당했음을 밝히며 저는 대학 입학하자마자 서울에 올라가서 친척 집에 맡겨졌는데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남동생에게는 수표를 막 주더라"라며 엄마한테 '나는 밥 사 먹을 돈도 없어서 친구한테 얻어 먹는다'고 말하면서 돈을 달라고 하니 만 원짜리를 바닥에 던지더라. 그걸 정신없이 막 주웠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남편이랑 이혼했을 때 전 남편이 딸에 대한 면접권을 주장해서 법원에서 관련 서류가 왔는데 당시 32살이라 너무 무서워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엄마가 '그런 걸 왜 나한테 말하니'라고 묻더라"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엄마가 '너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애야. 네가 외국 가서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었으면 좋겠어. 한국에서 죽으면 엄마, 아빠 명예에 누가 되니까'라고 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수진은 딸에 대해 대학도 포기하고 무직인 상태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며 딸이 중학교 때 공부를 그만두었다라며 부지런하던 딸이 중학생 3학년 시절 돌연 자퇴를 하겠다고 합니다.

 

이어 중학교 2학년 시절 크리에이터로 성장시키겠다는 소속사와 유명 걸그룹을 만든 대형 소속사의 러브콜도 받았으나 시큰둥하거나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딸 이제나는 아버지에 대해"기억이 아예 없다. 만나서 뭘 해 본 것도 아니니까 아무 생각이 없는데 엄마는 가끔 궁금하냐고 물어본다라며 "아버지가 '잘 지내냐'고 묻더라. 저는 어렸을 때 엄마와 아버지가 다퉜다는 얘기를 많이 들은 상태여서 '아빠 없는 셈 치고 살 테니까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나도 딸 없는 셈 칠게'라고 하더라"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엄마가 사적인 얘기를 SNS에서 안 했으면 좋겠다. 제가 엄마랑 비밀로 한 얘기인데 그걸 엄마가 SNS에서 하고 있더라. 그게 싫었다라며 자신도 모르는 엄마의 비키니 사진을 보는 상황이 충격이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수진의 딸 이제나는 동치미에 출연하여 "엄마가 재혼을 생각하시는데 너무 서두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저희 엄마가 '재재혼'이시니까 초혼 보다 좀 더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듣기로는 그분을 만난 지 한 40일 정도 밖에 안 된다고 들었다" 엄마의 재혼에 걱정되는 마음을 표했는데요.

 

 

이에 이수진은 '60'이라고 정정하며 "청혼을 30일째에 받았다. 20년간 인간적으로 알고 있었다"라며 20년간 남사친이었음을 강조하며 50대의 판단력은 다르다고 언급, “연륜이 있고 많은 사람을 만났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는 111일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이수진은 예비신랑과의 2세도 계획 중이라고 밝히며 폐경이지만 기적을 바라고 기도하고 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느리게 어른이 되는 법’, ‘치과의사들이 하는 그들만의 치아 관리법의 저자이기도 한 그녀는 현재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서울유로치과의 대표 원장이며 초특급 동안 미모로 화제가 된 인물로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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